스톤헨지는 아무 데나 세운 게 아니다. 6월 21일 즈음, 한해 가장 긴 날에 원 한가운데 서 보면 태양이 '힐스톤'이라 불리는 거대한 바위 바로 위로 떠오른다. 첫 햇살이 유적의 심장을 꿰뚫는다. 우연이 아니다. 5천 년 전 누군가 이걸 노리고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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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와 순례자·2/2·1′

The place
Stonehenge
태양이 멈추는 자리
5천 년 전, 누군가 하늘을 읽었다
Neolithic origins (c. 3000 BC) to modern revival (18th century - present)Stonehenge
이야기의 교훈
“돌 하나를 별 하나에 맞추려 한 그 마음. 그건 우주에서 질서를 찾고, 시간이 돌아오는 순간을 표시하고, 빛과 어둠의 문턱에서 함께 경이로움을 나누고자 하는 인간의 가장 오래된 바람이다.”
등장인물
W
William StukeleyG
Gerald HawkinsT
The Ancient Order of DruidsT
The New Age travelers of the 1980sM
Modern solstice celebrants출처
William Stukeley, "Stonehenge: A Temple Restor'd to the British Druids" (1740); Gerald Hawkins, "Stonehenge Decoded" (1965); Andy Worthington, "Stonehenge: Celebration and Subversion" (2004); Christopher Chippindale, "Stonehenge Complete" (4th ed.,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