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0년, 사보이 공작 샤를 3세의 병사들이 제네바 근처 길에서 한 남자를 잡았다. 이름은 프랑수아 드 보니바르. 그의 죄목은 단 하나였다. 제네바를 사보이 공국의 정치적 지배에서 벗어나게 하고, 독립된 공화국으로 세우려고 수년간 활동해 온 것이다. 도시에게 스스로의 운명을 결정할 권리가 있다고 믿었다는 이유로, 그는 시용 성의 지하 감옥으로 끌려가 발목에 철 고리를 채운 채 다섯 번째 기둥에 사슬로 묶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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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것과 찾은 것·1/1·1′

The place
Chateau de Chillon
보니바르 — 시용의 죄수
자유를 믿었다는 이유로 6년간 기둥에 묶인 남자
16th century (1530-1536)Chateau de Chillon
이야기의 교훈
“인간의 정신은 수년간의 감금을 견딜 수 있다. 하지만 자유란 단순히 쇠사슬이 없는 상태가 아니다 — 빼앗긴 뒤에는 다시 배워야 하는 것이다.”
등장인물
F
Francois de BonivardC
Charles III, Duke of SavoyL
Lord ByronB
Bernese liberators출처
Lord Byron, The Prisoner of Chillon (1816); Historical records of the Duchy of Savoy; Chateau de Chillon Arch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