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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이별·1/3·1
Photograph of Mevlana Museum (Green Dome)

The place

Mevlana Museum (Green Dome)

오라, 네가 누구든

모든 구도자에게 보내는 루미의 초대

13세기 (귀속 논란 있음)Mevlana Museum (Green Dome)

800년 넘게 살아남은 시가 있다. 13세기 페르시아의 시인이자 신비주의자 루미의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놀라울 정도로 담백한 초대의 말로 시작된다. "오라, 오라, 네가 누구든. 방랑자든, 기도하는 자든, 떠남을 사랑하는 자든. 상관없다. 우리의 대상(隊商)은 절망의 대상이 아니다. 맹세를 천 번 어겼더라도, 오라. 다시 한번, 오라."

이야기의 교훈

신성으로 향하는 문은 절대 닫히지 않는다. 몇 번을 넘어져도 언제든 돌아올 수 있다. 사랑은 조건을 달지 않는다.

등장인물

루미 (또는 시인)
모든 구도자

출처

Widely attributed to Rumi, though possibly by Bab Afzaluddin Kashani or Abu 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