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334년. 마케도니아의 젊은 왕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유럽과 아시아를 가르는 헬레스폰토스 해협을 대군과 함께 건넜다. 목표는 하나, 페르시아 제국을 무너뜨리는 것. 그의 진격로에 있던 첫 번째 주요 도시 중 하나가 고대 세계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던 에페소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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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관과 정복·1/7·1′

The place
에페소스 고대 도시
역사상 가장 우아한 거절
에페소스를 해방하고 불가사의를 재건하려 한 정복자
Hellenistic Period (334 BC)에페소스 고대 도시
이야기의 교훈
“최고의 외교란 거절을 칭찬으로 바꾸는 것이다 — 지혜는 절대 권력마저 비껴가게 할 수 있다.”
등장인물
A
Alexander the GreatE
Ephesian civic leadersA
Artemis (goddess)H
Herostratus (referenced)출처
Strabo, Geography XIV; Plutarch, Life of Alexan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