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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이별·5/5·1
Photograph of Knossos - Palace of King Minos & the Labyrinth

The place

Knossos - Palace of King Minos & the Labyrinth

미궁의 실

괴물을 죽인 영웅, 사랑을 버린 남자

Mythological EraKnossos - Palace of King Minos & the Labyrinth

9년마다 아테네는 피의 빚을 갚아야 했다. 소년 일곱, 소녀 일곱. 크레타섬 크노소스 궁전 지하의 미궁으로 보내는 제물이었다. 그 안에는 미노타우로스가 살았다. 반은 사람, 반은 황소인 괴물. 한 번 들어가면 아무도 나오지 못했다. 전쟁에서 아테네를 꺾은 미노스 왕이 요구한 대가였다. 세 번째 제물을 보낼 때가 되자, 왕자 테세우스가 입을 열었다. "내가 가겠다. 그리고 그놈을 죽이겠다."

이야기의 교훈

영웅도 결국 사람이다. 괴물은 죽였지만, 은인은 버렸고, 아버지는 부주의로 잃었다. 이기는 것과 잃는 것은 늘 함께 온다.

등장인물

T
Theseus
A
Ariadne
T
The Minotaur
K
King Minos
K
King Aegeus
D
Dionysus

출처

Plutarch's Life of Theseus, Apollodorus's Bibliotheca, Catullus 64, Ovid's Heroid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