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기 초반, 지금의 터키 남부 해안에 알란야라는 도시가 있었다. 비잔틴 제국의 요새였고, '테크푸르'라 불리는 총독 아르길레스가 다스리고 있었다. 그에게는 엘레니라는 딸이 있었는데, 해안 일대에서 그 아름다움으로 이름이 자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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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이별·3/4·1′

The place
알란야 성
엘레니의 눈물
알란야에서 가장 사랑받는 전설
Byzantine Period (early 13th century)알란야 성
이야기의 교훈
“진정한 사랑은 가둘 수 없고, 눈물조차 메마른 땅에 꽃을 피울 수 있다”
등장인물
E
Eleni - Daughter of the TekfurT
Tekfur Argiles - Byzantine GovernorV
Vasili - The PirateT
The Poor Shepherd출처
Turkish Museums, Kültür Portalı, Local oral trad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