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황제라면 더 큰 군대를 원한다. 그런데 루돌프 2세가 원한 건 납을 금으로 바꾸는 것이었다. 1583년, 그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일을 벌인다. 신성로마제국의 수도를 빈에서 프라하로 옮긴 것이다. 정치 때문이 아니었다. 전쟁 때문도 아니었다. 프라하 성 안에 유럽 최대의 연금술 실험실을 짓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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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수수께끼·2/2·1′

The place
Prague Castle
황금에 미친 황제
프라하 성을 연금술의 도시로 만든 신성로마제국 황제
1583-1612 (Rudolf II's Prague court)Prague Castle
이야기의 교훈
“불가능한 지식을 쫓는 일은, 그 지식이 영원히 손에 닿지 않더라도, 한 도시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
등장인물
E
Emperor Rudolf IIE
Edward KelleyJ
John DeeT
Tycho BraheJ
Johannes Kepler출처
Imperial court records; R.J.W. Evans "Rudolf II and His World"; alchemical manuscrip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