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최악의 날, 잠이 들었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런데 눈을 떠 보니 200년이 지나 있습니다. 아는 사람은 모두 세상을 떠났고, 당신만 하루도 늙지 않은 채 남아 있어요. 말도 안 되는 얘기 같죠? 그런데 기독교와 이슬람, 세계에서 가장 큰 종교 두 곳이 실제로 일어난 일이라고 믿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지금의 터키 서부, 고대 도시 에페소스에서 벌어진 일이에요.
0%
예언자와 순례자·5/7·1′

The place
에페소스 고대 도시
200년의 잠
잠들었다 깨어보니, 200년이 흘러 있었다
Roman Imperial Period (250 AD) to Byzantine Period (~450 AD)에페소스 고대 도시
이야기의 교훈
“세상 모든 것이 변해도 변하지 않는 믿음이 있다면, 그 믿음은 시대를 초월해 서로 다른 종교마저 하나의 경이 앞에 모이게 한다.”
등장인물
T
The Seven Sleepers (Maximilian, Jamblicus, Martinian, John, Dionysius, Exacustodianus, Antoninus)E
Emperor DeciusE
Emperor Theodosius IIT
The bread seller출처
Gregory of Tours; Jacobus de Voragine, Golden Legend; Quran, Surah 18 (Al-Kah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