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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관과 정복·2/3·1
Photograph of Göbekli Tepe

The place

Göbekli Tepe

먼저 신전, 그다음 도시

문명의 기원을 다시 쓴 발견

~9600-8000 BCGöbekli Tepe

년 넘게 학자들은 문명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알고 있다고 확신했다. 이야기는 단순했다. 먼저 인류가 농업을 발명했다. 그다음 마을에 정착했다. 그러고 나서 복잡한 사회 구조를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신전을 지었다. 종교는 문명의 결과물이지, 원인이 아니라는 게 정설이었다.

이야기의 교훈

종교는 문명의 부산물이 아니라 문명의 원동력이었다. 괴베클리 테페는 함께 경배하려는 열망이 인류를 정착과 농경으로 이끌었음을 보여준다.

등장인물

K
Klaus Schmidt
T
The builders of Göbekli Tepe
E
Early farmers of Karacadağ

출처

Klaus Schmidt's "Göbekli Tepe: A Stone Age Sanctuary in South-Eastern Anatolia" (2012), comparative archaeological studies, einkorn domestication 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