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8년 여름, 젊고 야심 만만한 장군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프랑스 군대를 이끌고 이집트로 향했다. 군인만 데리고 간 게 아니다. 학자, 화가, 과학자 167명이 동행했고, 이들이 훟날 명저 『이집트지』를 남긴다. 하지만 이 원정에서 가장 수수께끼 같은 사건은 전장이 아니라 대피라미드 안의 어둠 속에서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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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수수께끼·2/4·1′

The place
Great Pyramids of Giza
나폴레옹의 피라미드 속 하룻밤
나폴레옹은 왕의 방에서 무엇을 보았는가?
Napoleonic Era (1798)Great Pyramids of Giza
이야기의 교훈
“어떤 경험은 말로 담을 수 없다. 가장 깊은 비밀은 설명을 거부한다——삶의 끝에서도.”
등장인물
나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프랑스 황제, 이집트 원정 당시 장군)프
프랑스 원정군 장교들 (나폴레옹의 부관들)출처
Multiple contemporary accounts; Las Cases, Mémorial de Sainte-Hélène; Egyptological litera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