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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와 순례자·4/5·1
Photograph of 올림피아 — 제우스의 성역이자 올림픽의 탄생지

The place

올림피아 — 제우스의 성역이자 올림픽의 탄생지

신성 휴전 — 그리스가 싸움을 멈춘 날

1,169년간 지속된 평화

776 BCE - 393 CE올림피아 — 제우스의 성역이자 올림픽의 탄생지

원전 9세기, 펠로폰네소스 반도는 지옥이었다. 역병이 마을을 쓸어버리고, 그리스 도시국가들은 쉬지 않고 서로를 죽였다. 부족 대 부족, 도시 대 도시 — 그리스는 스스로를 파괴하고 있었다. 엘리스의 왕 이피토스는 막다른 길에 몰리자 그리스인들이 늘 그랬듯 마지막 수단을 택했다. 델포이 신전으로 가서 신탁을 구한 것이다.

이야기의 교훈

아무리 전쟁을 좋아하는 민족이라도 평화의 이유를 찾을 수 있다. 신성 휴전은 공유된 가치가 어떤 정치적 갈등보다 강하다는 것을 증명했다.

등장인물

I
Iphitos of Elis
C
Cleosthenes of Pisa
L
Lycurgus of Sparta
T
The Oracle at Delphi

출처

Pausanias's Description of Greece, Thucydides's History of the Peloponnesian War, Plutarch's L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