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은——지금은 대부분 파괴되었지만——기둥과 기둥 사이를 잇는 거대한 석판으로 이루어져 있었고, 중앙의 높은 부분에 뚫린 고측창으로 빛줄기가 어두운 내부로 쏟아져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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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와 순례자·2/4·1′

The place
Karnak Temple Complex
대열주실
134개의 기둥, 높이 24미터——해질녘, 신성한 존재 앞에 서다
신왕국 시대 (기원전 약 1290~1279년)Karnak Temple Complex
이야기의 교훈
“인간의 가장 깊은 창조물은 우리를 자신 너머의 무언가와 연결해 주는 것이며, 신성한 것은 돌로도 지을 수 있다.”
등장인물
세
세티 1세 (건설 착수)람
람세스 2세 (건설 완료)아
아문-라출처
Brand, Peter J. The Monuments of Seti I. Leiden: Brill, 2000; Karnak Great Hypostyle Hall Project (Memphis University)